서울의 아침도 조용하지만, Praha의 아침도 꽤나 상쾌함.
4월 말 동유럽의 날씨를 우습게 봤던 탓인지, 예상치 못한 추위에 벌벌 떨었으나,Good morning Praha.

한산한 바츨라프 광장
그냥 大路. 체코史에서 issue가 되었던
시민 운동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는 곳.
여행객들은 대부분 숙소를 이 근처에 잡아서
찾기도 쉽고. Metro C 의 Museum 역에
내리면 바로 광장이 보인다.
2008.04.28 m i n i l u x

바츨라프 국왕 동상
정갈히 앉아있는 세종대왕과는 달리
매우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나게 된다.
여긴 그냥 5분짜리 photo zone.
그리고 이른 아침 여덟시의 관광객은 기념사진
촬영이 어렵더라.
2008.04.28 m i n i l u x
지도를 붙여서 설명하긴 어렵고, 그냥 몸에 힘 빼고 슬슬슬슬 걸어다니면 만나게 된다. 구 시가지 광장.
골목길을 헤매다가 "앗" 발견되는 아침 광장의 모습은 "프라하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역" 이라는 표현 보다는
프라하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을 잘 반영한 모습이다.

천문시계
프라하의 구시가지 광장에서 제일 사람이 많이 몰리는
곳이라는데, 역시 이른 아침에 가면, 조용히 그 느낌을
가질 수 있다. '시간은 돈'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
시계탑을 만드는 것이 유행했다고 한다. 이건 만드는데
그 시간만큼 돈도 필요했지 싶다.
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그러하리라 짐작이 되지만,
건물이나 장식의 detail이 매우 좋다. 생각했던 것보다
훨씬 좋다.
2008.04.28 m i n i l u x
4월 말 동유럽의 날씨를 우습게 봤던 탓인지, 예상치 못한 추위에 벌벌 떨었으나,Good morning Praha.
한산한 바츨라프 광장
그냥 大路. 체코史에서 issue가 되었던
시민 운동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는 곳.
여행객들은 대부분 숙소를 이 근처에 잡아서
찾기도 쉽고. Metro C 의 Museum 역에
내리면 바로 광장이 보인다.
2008.04.28 m i n i l u x
바츨라프 국왕 동상
정갈히 앉아있는 세종대왕과는 달리
매우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나게 된다.
여긴 그냥 5분짜리 photo zone.
그리고 이른 아침 여덟시의 관광객은 기념사진
촬영이 어렵더라.
2008.04.28 m i n i l u x
지도를 붙여서 설명하긴 어렵고, 그냥 몸에 힘 빼고 슬슬슬슬 걸어다니면 만나게 된다. 구 시가지 광장.
골목길을 헤매다가 "앗" 발견되는 아침 광장의 모습은 "프라하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역" 이라는 표현 보다는
프라하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을 잘 반영한 모습이다.
천문시계
프라하의 구시가지 광장에서 제일 사람이 많이 몰리는
곳이라는데, 역시 이른 아침에 가면, 조용히 그 느낌을
가질 수 있다. '시간은 돈'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
시계탑을 만드는 것이 유행했다고 한다. 이건 만드는데
그 시간만큼 돈도 필요했지 싶다.
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그러하리라 짐작이 되지만,
건물이나 장식의 detail이 매우 좋다. 생각했던 것보다
훨씬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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